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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 소개된 『국제박람회 역사와 일본의 경험』
 운영자  | 2011·06·12 23:55 | HIT : 5,410
지난 5월 9일에 발간된 본 연구소의 이각규소장이 번역한 박람회관련 전문서『국제박람회 역사와 일본의 경험』가 주요 언론에 소개되었습니다. 기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2 여수' 앞두고 살펴본 세계박람회의 모든 것- (뉴시스 5월 16일)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를 앞두고 관련 노하우와 지식을 담은 참고서 '국제 박람회 역사와 일본의 경험'이 나왔다. 유럽에 비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일본의 박람회 수준을 높일 목적으로 국제박람회의 역사와 그간 열린 박람회 준비 과정, 성과 등을 소개한다. 동시에 일본의 국제박람회 참가와 개최 역사, 실패와 성공 사례, 전략 등을 정리했다. 한국보다 박람회 수준이 몇 단계 높다는 일본이 그 보다 몇 단계 높은 유럽을 배우기 위해 만든 책이다.
1부는 세계 박람회 역사에 큰 기록을 세운 국제박람회부터 규모는 작아도 의미 있는 박람회의 특징과 당시 현황을 소개한다. 시대적 배경과 개최 도시의 특징이 박람회에 미친 영향도 알 수 있다.
2부는 일본이 국제박람회에 참가한 제2회 파리 만국박람회, 아시아 최초로 개최한 국제박람회, 세계꽃박람회 등 일본이 개최한 박람회의 준비 과정과 내용을 상세히 서술해놓고 있다.
책 말미에 부록으로 국제박람회 연표를 첨부했다. 크고 작은 국제박람회의 주요 특징과 해당 시기의 큰 사건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1부의 5장 '제2차 세계대전 후의 국제박람회’에는 1993년 열린 대전세계박람회 관련 내용이 수록돼 있다. 저자는 "한국이 국가의 총력을 기울여 개최한 대전세계박람회는 이렇게 높은 참가 의욕과 인기 속에서 종료됐다. 기간 중 총 입장객 수는 목표를 40%나 상회하는 1400만5808명을 계상했다. 해외 관람객 수는 전체 입장객의 4.8%인 67만1155명으로 목표했던 50만명을 34.2%나 상회했고, 그 중 41.4%는 일본인 관람객이었다"고 소개했다. 전문가들도 반기는 책이다.
히라노 시게오미 지음, 이각규 옮김, 342쪽, 3만5000원, 커뮤니케이션북스

󰡐박람회 백과사전’… 역사에서 기획·연출 노하우까지-(문화일보 5월 20일)
국제박람회 역사와 일본의 경험 / 히라노 시게오미 지음, 이각규 옮김 / 커뮤니케이션북스
책 뒷표지에 소개된 정승모 지역문화연구소장의 '추천의 글'이 박람회를 명쾌하게 정의한다. "축제는 즐겁지만 일회적이고 소비적이다. 박물관은 역사적이지만 현재를 담으려면 오래 기다려야 한다. 박람회는 즐거우며 생산적이고, 역사적이지만 지루하지 않다."
이 책은 40여년 동안 다양한 국제박람회의 일선 현장에서 기획과 연출 등을 맡아온 일본인 전문가가 시대순으로 정리해 낸 국제박람회의 역사다. 방대한 자료와 서술로 가히 박람회의 백과사전이라 할 만하다. 국제박람회의 태동부터 발전과정까지 꼼꼼하게 다루고 있다.
내용을 2부로 나눠 정리했는데, 앞부분은 박람회의 기원부터 최근까지 열렸던 박람회의 기록과 이야기를 정리했고, 뒷부분은 일본이 그동안 개최했던 박람회의 준비부터 개최까지를 다루고 있다.
일반 독자들의 경우는 일본 박람회 부분의 기술이 너무 시시콜콜하다 싶겠지만, 오는 2012년 5월 개막하는 여수세계박람회를 앞둔 상황에서 관련 전문가들에게는 각별하게 읽힐 듯하다.

국제박람회 역사와 일본의 경험-(경향신문 5월 20일)
(히라노 시게오미 | 커뮤니케이션북스)
저자가 40년에 걸쳐 수집하고 축적해온 세계박람회 관련 자료와 분석 결과를 토대로 국제박람회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총괄적으로 설명한다. 이각규 옮김. 3만5000원

◇국제박람회 역사와 일본의 경험-(디지털타임스 5월 27일)
히라노 시게오미 지음/ 커뮤니케이션북스 펴냄/342쪽/35000원
세계 최초의 박람회인 1851년 런던 세계박람회부터 1998년 리스본 세계박람회까지, 준비과정과 성과를 모았다. 일본과 세계 박람회의 역사와 그 준비과정 및 내용을 살펴보면서 박람회의 미래상을 짚어본다.

국제박람회 역사와 일본의 경험세계 박람회 역사 집대성-(세계일보 5월 30일)
지은이 히라노 시게오미, 옮긴이 이각규.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가격 3만5000원
국제박람회의 기원부터 최근 박람회의 변화 모습까지 생생히 담은 역사서가 출간돼 박람회 관련 실무자, 연구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국제박람회 역사와 일본의 경험>은 세계 최초의 박람회인 1851년 런던 세계박람회부터 1998년 리스본 세계박람회까지 전 세계에서 열린 박람회의 준비 과정과 성과를 집대성했다.
<국제박람회 역사와 일본의 경험> 1부는 박람회 역사에 남은 국제박람회부터 규모는 작아도 의미 있는 박람회의 특징과 당시 현황을 소개한다. 시대적 배경과 개최 도시의 특징이 박람회에 미친 영향도 알 수 있다. 2부는 일본이 국제박람회에 참가한 때부터의 역사로, 아시아 최초로 개최한 국제박람회부터 세계꽃박람회까지의 준비 과정과 내용을 상세히 서술한다.
우리나라의 ‘대전세계박람회’는 총 입장객 수가 목표의 40%를 넘는 1400만5808명을 기록했다. 해외에서 온 관람객 수는 전체 입장객의 4.8%인 67만1155명으로 목표했던 50만 명을 34.2%나 상회했고 이 가운데 41.4%는 일본에서 왔다.
지은이는 “이제까지 국제박람회는 기술 올림픽 색채가 강했고 전시구성의 중심도 진보된 산업 기술과 성과를 과시하는 경향이 강했다”며 “그러나 일본 ‘국제꽃과녹음박람회’는 그 구조에서 오는 특성, 관람객의 욕구와 행동의 결과에도 영향을 미쳐 국제박람회의 기존 개념을 타파하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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