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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주목을 받고있는 『한국의 근대박람회』
 운영자  | 2010·09·12 18:53 | HIT : 5,057
지난 8월23일에 발간된 본 연구소의 이각규소장이 저술한 박람회관련 전문서 『한국의 근대박람회』가 주요 언론으로 부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보도된 기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893년부터 2012년까지 '박람회'의 모든 것
‘한국의 근대 박람회’는 근대 박람회를 통해 조선 말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를 살아간 조선인의 사고와 생활양식을 보여주는 책이다. 근대 박람회의 기획부터 각 박람회가 낳은 성과, 배치도와 홍보물, 전시관 등과 관련해 다양한 사진 자료와 신문기사 등을 담아냈다. 역사민속전문가인 정승모 지역문화연구소 이사장은 서평에서 “박람회 관련 실무자와 연구자들의 다양한 연구 성과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며 “박람회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쉽게 읽을 수 있어 박람회의 저변확대에 기여하리라 본다”고 기대했다. (뉴시스 8월 24일)

1893년~일제강점기 박람회 역사 한눈에 이각규씨 ‘한국의 근대박람회’ 출간
박람회는 근대 문화의 산물이다. 19세기 중엽 유럽에서 시작돼 북미 대륙과 일본으로 확산됐다. 불행하게도 한국은 일본의 식민지시대를 보내고 있었다. 그렇지만 그 암울한 시기에도 박람회가 태동했고, 시작됐다. 근대박람회의 기본 사료도 부족하고 공식보고서도 없는 상황에서 저자 이각규씨는 당시 발간된 신문과 잡지기사를 바탕으로 해외, 특히 일본에 남아 있는 자료를 수집하며 방대한 저술을 완성했다. (세계일보 8월 29일)

박람회, 日帝의 교묘한 경제수탈
책은 개화와 일제강점기를 겪으면서 우리나라가 겪어온 근대 박람회의 경험을 꼼꼼하게 다룬다. 박람회란 주제가 자칫 딱딱할 듯 싶기도 하고, 웬만한 베개 높이쯤 되는 두꺼운 책(670여쪽)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저자가 당시의 신문기사와 각종 희귀자료들로 재구성해낸 개화기 무렵의 근대박람회 풍경은 더없이 흥미진진하다. (문화일보 9월 3일)

100년 역사 한국박람회를 들여다보다
조선말기에서 일제 강점기까지 근대 한국의 박람회 역사를 정리한 책이 나왔다. 박람회는 그 시대를 비쳐주는 거울이라 할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북스에서 출간한 `한국의 근대박람회'(이각규 저)는 조선말기에서 일제 강점기까지 조선인의 사고와 생활 양식에 엄청난 영향을 준 근대 박람회의 모습을 세세하게 그려냈다. 이 책은 우리나라 근대사의 한 축을 이루는 근대 박람회의 기획부터 각 박람회가 낳은 성과까지 배치도와 홍보물, 전시관 등 풍부한 사진 자료와 근대 박람회 면면을 알 수 있는 신문기사까지 모두 담았다. 조선말기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개최된 박람회의 실무 사례가 오늘날 박람회 관련 전문가들에게 알려주는 지식은 여전히 유효하다. (디지털타임즈 9월 3일)

해외박람회 간 조선인 "암흑서 태어나 광명으로 갔다"
1993년 대전세계박람회 등 여러 박람회와 지역축제 등에 관여해온 이각규 한국지역문화이벤트연구소장이 쓴 <한국의 근대박람회>는 우리나라에서 열린 근대 박람회를 심층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일제강점기에 개최된 박람회의 정치성과 식민성을 강조하는 기존의 연구 경향과는 달리 조선 말부터 일제강점기까지 박람회가 개최된 시대상황과 주요 박람회를 사례 중심으로 접근하고 있다. 당시 발간된 공식보고서가 없어 신문과 잡지기사 등을 많이 참고했다. 박람회는 19세기 중반 유럽에서 시작됐다. 한국인이 최초로 관람한 박람회는 조미통상수호조약 체결 후 고종이 미국에 전권대사로 파견한 민영익 일행이 1883년 9월 참관한 보스턴기업박람회였다. 민영익은 귀국해 푸트 주한 미국공사를 만난 자리에서 "나는 암흑 속에서 태어나 광명 속으로 갔다. 그런데 다시 암흑 속으로 왔다. 나의 앞날의 불길한 운명을 예견할 수 없다. 그러나 나는 그 운명을 곧 알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후 유길준이 <서유견문>에서 박람회를 소개했으며, 여론 주도층 사이에서는 박람회가 개화를 위한 효과적인 수단의 하나라는 인식이 자리잡았다고 저자는 설명한다. (한국일보 9월 3일)


◆한국의 근대박람회(이각규 지음, 커뮤니케이션북스, 688쪽, 4만2000원)=조선말기에서 일제 강점기까지 근대 한국의 박람회 역사를 세세하게 그려냈다. 박람회가 조선인의 사고와 생활 양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를 흥미롭게 설명했다. (중앙일보 9월 4일)

■ 한국의 근대박람회(이각규 지음·커뮤니케이션북스)=박람회는 참가국을 세계에 알리는 동시에 산업을 발전시킬 기술을 소개하는 창구다. 1883년 유길준의 미국 보스턴기업박람회 관람에서 시작한 조선의 박람회 역사와 배경, 평가를 소개했다. 4만2000원. (동아일보 9월 4일)

1929년 조선박람회 뒤 경성 인구 100만 넘어서 ㆍ‘한국의 근대박람회’ 출간
근대박람회의 역사를 정리한 <한국의 근대박람회>(이각규·커뮤니케이션북스)가 나왔다. 1883년 조선 보빙사 일행(민영익·유길준 등)이 보스턴 기업박람회를 처음 관람한 것을 시작으로 국내 최초로 1906년 부산에서 열린 일한상품박람회, 일제시대 최대 규모인 1929년 조선박람회 등 개화기부터 해방 이전까지 박람회의 역사가 700여쪽의 분량에 꼼꼼하게 정리됐다. 저자는 “1929년 조선박람회가 열리면서 경성 인구는 30만명에서 100만명 이상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시골 사람들이 논 팔고 올라와 근대의 인공도시를 감상하면서 근대 소비자로 변화했으며, 수많은 소작농도 박람회의 임시토목공사장에서 일하면 돈벌이가 된다는 말을 듣고 올라왔다. 이씨는 “당시나 지금이나 박람회는 항상 정치적인 목적으로 열린다는 게 공통점”이라며 “그러나 일제시대 박람회가 갖는 스펙터클이나 영향력은 오늘날 비교가 안될 정도로 큰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경향신문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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