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력이 넘치는 지역문화 이벤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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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축제 기획자 특별과정
Advanced Program of Culture & Tourism Festival Management

지역이벤트를 통한 지역활성화
미래학자들은 21세기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문화관광산업을 꼽는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문화관광부 역시 관광수익증대와 지역문화진흥을 위해 문화·관광산업에 재정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려 고부가가치 외화획득 산업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경주문화엑스포, 고양세계꽃박람회, 광주비엔날레, 부산국제영화제등 대형화된 축제와 박람회가 개최되었고, 최근 3~4년 사이 러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 개최효과를 살펴보면, 2001년 세계도자기엑스포는 1조 5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를, 2003년 이천도자기축제는 762억원의 관광소득을, 2003년 금산인삼축제는 627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가져왔습니다. 또한 지역의 자원을 활용하여 개최되는 문화관광축제는 지역이미지제고, 관광객유치로 주민소득 증대, 지역문화진흥, 더 나아가 지역활성화에 기여하기 때문에 각 지자체들은 문화관광축제를 적극적으로 개발추진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지역의 문화자원은 ‘21세기의 노다지’
본 연구소에서는 이미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축제의 성공모델이 된 이천도자기축제와 금산인삼축제를 문화관광마케팅전략으로 성공시킨바 있으며, 이러한 성공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암왕인문화축제, 충주세계무술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발 등,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개발하여 국제적인 관광축제화를 시도하였습니다. 또한 문화관광마케팅전략과 지역이벤트실무이론의 체계화를 위해 이벤트 실무서적의 베스트셀러인 「21세기 지역이벤트전략」,「이벤트성공의 노하우」,「스페셜이벤트 Inside &out」도 발간하였습니다.

이제 지역축제를 바꿔보자
현재 전국에서 개최되고 있는 크고 작은 지역축제들은 약 1000여개에 달하지만, 그 중 지역주민과 관광객의 호응을 얻어 성공한 축제는 금산인삼축제, 이천도자기축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발, 보령머드축제 등 불과 10여개뿐입니다. 그 이유는 지역의 모든 자원을 하나의 브랜드로 인식하고 축제기획에서 운영, 그리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국내외 홍보, 관광상품개발, 재원확보에 이르기까지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문화관광축제전문인력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차별화된 실무교육의 필요성
기존의 이벤트아카데미와 단기 축제과정은 있으나, 단편적인 축제이론만 교육하고 있어, 실무활용효과가 거의 없으며, 실무과정은 전무한 실정입니다. 본 연구소에서는 이미 성공시킨 문화관광축제의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론과 실무를 결합한 소수정예의 1:1 강의방식으로 문화관광축제기획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전문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본 전문과정의 특징 >

문화관광축제기획자 양성을 위한 소수정예인원의 선발교육
문화관광축제 성공전략 및 실무의 체계적인 교육과 노하우전수
이각규 소장을 비롯한 국내 정상급 실무전문가의 1대1 책임교육
이벤트 실무서적의 베스트 셀러「이벤트 성공의 노하우」 저자특강
국내외 문화관광축제 사례중심의 교육
본 연구소 축제개발프로젝트 참여기회제공

문화관광축제를 성공으로 이끄는 축제기획자!
한국지역문화이벤트연구소가 함께 하겠습니다.